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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합유틸리티] 해상풍력 – 수면 위로 떠오르는 해상풍력 - 리포트 분석

해피한뉴스 2025. 6. 13. 15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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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상풍력

 

 

하나증권 리포트 **「[복합유틸리티] 해상풍력(Overweight) – 수면 위로 떠오르는 해상풍력」(2025.06.05)**의 핵심 분석 요약입니다.


 1. 투자 포인트 요약

  • 정권 교체 후 정책 모멘텀 가속화
    • 2025년 2월: 「해상풍력 특별법」 통과 → 정부 주도 사업화 구조 마련
    • 중앙정부가 인허가·입지·계통 등 전주기 지원 → 민간 리스크 대폭 축소
  • 시장 중심이 육상 → 해상으로 이동
    • 육상풍력의 인허가 지연/민원 한계 → 대체 수단으로 해상풍력 급부상
    • 국내 해상풍력 보급 목표: 2030년까지 14.3GW
  • 산업 가치사슬(Value Chain) 전반에 수혜 확산
    • 하부구조물, 타워, 해저케이블, 해상변전소, 설치선, 운영관리까지 전체 확대

 2. 해상풍력 밸류체인별 주요 수혜 기업

구간주요 기업투자 포인트
타워 씨에스윈드 글로벌 해상풍력 타워 Top-tier, 공급 확장 중
하부구조물 SK오션플랜트, 현대스틸산업 고정식/부유식 기초 구조물 주도
해저케이블 대한전선, LS전선 154kV~500kV 해상 송전 핵심
설치선/선박 삼성중공업, 한화오션 자가설치 능력 보유 (WTIV 등)
운영관리(O&M) 대명에너지 해상풍력 유지보수 및 데이터기반 진단 솔루션
 

SK오션플랜트는 고정식 해상풍력 EPC 수주 확대 + 부유식 전환 투자로 핵심 수혜


 3. 정책 및 제도 기반 변화

항목내용영향
해상풍력특별법 정부가 인허가·계통을 패키지로 제공 민간투자 불확실성 축소, 사업속도↑
경쟁입찰제 가격경쟁력 + 국내 공급망 조건 필수 국산화율 90% 유도 → 국내 기업 수혜
SPC(사업자특수목적법인) 참여 제한 완화 금융/건설기업도 SPC 지분 참여 허용 민간 자본 유입 활성화
 

 4. 산업 전망 및 실적 추정

  • 2030년까지 해상풍력 누적 설비 목표: 14.3GW
    • 연평균 신규 설치량: ~2.0GW
    • 프로젝트당 평균 투자비: 3~4조원
  • 해저케이블, 타워, 하부구조물 업체는 2026~2027년부터 대규모 실적 인식 전망

 5. 리스크 요인

리스크내용완충 요인
프로젝트 지연 인허가/해상 조건 변화 등 특별법으로 행정 절차 대폭 간소화
수익성 미흡 초기 CAPEX 부담 SPC 지분 확대로 투자비 분산
기술경쟁 부유식 기술 확보 속도 차이 국내 EPC 선도업체가 주도권 확보 중
 

 결론 및 전략

“해상풍력은 더 이상 ‘가능성’이 아닌 ‘진행 중’인 산업이다.”

  • 과거처럼 정책 기대감만 있는 테마주가 아니라,
  • 구체적 프로젝트와 정부-민간 연계된 자본조달 체계 위에서 돌아가기 시작
  • 단기 테마보다 구조적 투자 접근 필요

 최선호주

기업이유
SK오션플랜트 EPC 전문성 + 부유식 전환 능력 + 고객사 네트워크
씨에스윈드 글로벌 타워 점유율 1위, 유럽/미국 수주 증가
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단독 기술 보유, 수익성 안정

 

 

[복합유틸리티] 해상풍력(Overweight) 수면 위로 떠오르는 해상 풍력 - 하나.pdf
2.01M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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